
06 | 한 사람을 세우다
내가 다시 일어섰다면, 이제 누구의 손을 잡을 것인가?
여기에서 두 이야기가 만납니다.
넘어져 있던 사람과 이미 서 있던 그리스도인이 ‘한 사람’ 앞에서 만납니다.
질문을 눌러 삶의 이야기와 말씀, 다시人의 대답을 펼쳐보세요.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인가?
찬양을 뜨겁게 부르는 것인가?
예배를 빠지지 않는 것인가?
모두 소중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마태복음 25:40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요한일서 4:20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한 사람이 돌이킵니다. 배웁니다. 일합니다. 자립합니다. 나눕니다.
그리고 어느 날, 자신이 한때 서 있던 바로 그 자리에서 또 다른 한 사람의 손을 잡습니다.
그 순간, 여섯 걸음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