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DASI-IN
다시人 공동체는 어떤 곳인가
한 사람을 품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공동체
다시人 공동체는 한 사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끝까지 기다리고 함께하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사람이 한 번 넘어졌다는 이유로 그 사람의 인생까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과거가 어떠했든, 지금 어디에 서 있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돌이킬 수 있고, 다시 배울 수 있고, 다시 일할 수 있고, 다시 자립할 수 있고, 마침내 자신이 받은 사랑과 기회를 또 다른 한 사람에게 나눌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시人 공동체의 모토
“한 사람을 품고,
다시 일으켜 세우다.”
한 사람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다리며, 그 사람이 다시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것. 그것이 다시人 공동체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다시人의 여섯 걸음
돌이키다 → 배우다 → 일하다 → 자립하다 → 나누다 → 한 사람을 세우다
이 여섯 걸음은 단순한 구호가 아닙니다. 도움을 받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다시 일어서고 자립하며 결국 또 다른 사람의 손을 잡아주는 삶으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1
돌이키다
과거를 돌아보며 새 출발을 결심하는 것
- 2
배우다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을 다시 배우는 것
- 3
일하다
내 손으로 일하며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
- 4
자립하다
스스로 설 수 있는 힘을 얻는 것
- 5
나누다
받은 사랑과 기회를 다른 이에게 전하는 것
- 6
한 사람을 세우다
다시 일어선 한 사람이 또 다른 한 사람을 일으키는 것
우리의 시작
다시人 공동체의 뿌리
다시人 공동체의 뿌리는 예수사랑공동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 사람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다리며, 삶의 자리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는 마음으로 걸어온 시간이 오늘의 다시人 공동체로 이어졌습니다.
예수사랑공동체가 걸어온 신앙과 섬김의 정신을 이어받아, 다시人 공동체는 그 정신을 오늘의 삶의 현장에서 더욱 실제적으로 실천하고자 합니다.
HISTORY
걸어온 길
2014년 8월 14일
충남 아산 광덕산 해발 약 400m 산중턱 골짜기에서 예수사랑공동체 교회 개척
2015년 7월
충남 논산시 벌곡면 한삼천리로 이전
2016년 6월
대전광역시 동구 낭월동 호렙산기도원으로 이전
2017년
대전광역시 중구 대둔산로364번길로 이전, 이후 산성나사렛성결교회로 명칭 변경
2026년 5월
충남 논산시 벌곡면 도산리, 약 300평 규모의 터전에서 예수사랑공동체 교회 부활 창립
2026년 8월 20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정28번안길 28에서 예수사랑공동체 선교회 창립, 그리고 다시人 공동체 창립
우리가 지향하는 공동체
선순환이 이어지는 공동체
다시人 공동체는 일시적인 도움만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다리고, 함께하고, 연결하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도움을 받던 사람이 다시 일어서고, 일어선 사람이 자립하고, 자립한 사람이 나누고, 마침내 또 다른 한 사람을 품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 그 선순환이 계속 이어지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과거가 어떠했든, 지금 어디에 서 있든, 한 사람의 인생은 다시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한 사람을 끝까지 기다리겠습니다.”
— 다시人 공동체
예수사랑공동체 선교회가 함께합니다.
